미로에서 올라가는 계단을 찾아 종치면 끝-

대략 6분 정도에 끊었는데, 길을 잘 찾아서라기보다는

미로 안에 있는 사람들이 헤매면서 듣고 싶지 않아도 들을 수밖에 없는 정보를 자꾸 제공해주다보니까.

이걸 좀 더 큰 규모로 대도시 근처의 유원지 같은 곳에 만들어놓아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.

http://www.jejumaze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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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megalo 2009/03/04 21:4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분명 낭만적인 공간인데 영화 <향수>와 <샤이닝>이 떠오르면서 공포 스럽네요 ㄷㄷ
    길 잃을 정도로 넓진 않겠죠? ㅎㅎ

    • BlogIcon Delic 2009/03/05 11:26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초반에는 당연히 헤맬 수밖에 없지만 빠져나오는 데에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아요,
      그렇게까지 큰 규모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-

      사견으로는, 여자친구와 함께 가면 '낭만'이 될 것이고
      친구들과 함께 가면 '승부'가 되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