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新世紀のラブソング  2. マジックディスク  3. 双子葉

4. さよならロストジェネレイション  5. 迷子犬と雨のビ―ト  6. 靑空と黒い猫

7. 架空生物のブル―ス  8. ラストダンスは悲しみを乗せて  9. マイクロフォン

10. ライジングサン  11. イエス  12. 橙

Extra Track - 13. ソラニン


 본격 '아지캉 앨범 리뷰를 빙자해 소라닌 OST 까는' 포스트. 이 앨범 사들인 것도 아지캉에 대해 특별히 관심이
 
있었다거나 하는 건 아니고, 순전히 소라닌 이 한 곡 때문에. 아무리 생각해도 소라닌 OST에는 이 앨범에 실린
 
원곡까지는 아니더라도, 적어도 미야자키 아오이 버전의 소라닌이 수록되어야 마땅했다. 영화를 물구나무서서

거꾸로 본다고 해도 소라닌이라는 곡이 영화 소라닌의 핵심이자 메시지 그 자체라는 사실은 절대 달라지지 않는다.
 
그런데 소라닌은 물론이고 한 술 더 떠서 엔딩 테마인 ムスタング조차 아지캉의 소라닌 맥시 싱글에 실렸을 뿐
 
OST에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음. 이건 애시당초 팔아보려는 의욕이 있기는 했던 건지 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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