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NBA 개막했는데 아직 한 경기도 본 적이 없음. 셀틱스 5연승 순항 중.
* Boyz II Men 이번에 새로 나온 리메이크 앨범에 Back For Good 수록되어있길래 제목이 눈에 띄자마자 냅다
그것부터 찾아들어봤는데, 잘 부르긴 하지만 역시 Take That의 원곡 쪽이 개인적으로는 더 마음에 든다. Whatever
I Said, Whatever I did- 이 부분부터 다가오는 느낌이, 굳이 두텁고 풍성한 화음이 아니더라도 오히려 호소력을
논하기에는 너무 담담한 편이 아닌가 싶은 그 목소리가 옛날부터 들어온 기억과 맞물려서 좀 더 귀에 잘 붙는 듯.
* 키쿠치 유세이의 교섭권은 결국 세이부에게로.
* 크라운 제이가 뜬금없지만 바로 그 Grand Hustle과 계약. 소속된 애들이 꽤 있으니 얼마나 푸쉬를 받을지는 알 수
없지만서도, 한국서 활동 과감히 접고 미국으로 건너가더니 상당히 괜찮은 건수를 올리려나 보다 싶다. T.I. 출소하면
피쳐링 기대해도 되는 건가?
* 가끔 이름과 얼굴만 아는 - 아마 상대방 측에서는 나를 기억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 - 이들의 블로그를 우연히
발견하게 되었을 때, 참 묘한 감정이 든다. 가령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건만 막상 그 혹은 그녀의 포스트에는 본문
내용보다 키읔 자가 훨씬 더 많다거나, 별로 좋지 않게 여겼었는데 의외로 굉장히 호감 가는 생각이나 글솜씨를
가지고 있을 때, 뭔가 재미있네. 남들이 보기에 나와 내 블로그는 어떨까. 스스로 언제나 생각하던 대로의
이율배반적인, 다소 뒤틀어진 이미지려나, 아니면...
* 부끄러운 얘기지만, 작년부터 독서량이 현저히 줄었다. (주 종목인 소설부터, 심지어 만화마저도) 이번 겨울에
꽤 많이 읽어내야 여지껏 생각하고 그려왔던 것들이 대충 정리가 될 법한데, 약간은 걱정이 앞서네요.
* 어릴 적 추억의 외화 V가 새로 만들어져 나오는 듯. (남들은 쥐잡아먹는 장면 생각난다는데, 나는 무슨 칼싸움
비슷한 거 하는데 누가 수 써서 칼에서 불꽃 튀고 양 측이 그걸 알아차리고 서로 바닥에 칼 버리던 그런 정체불명의
장면밖에 생각이 안난다. 이거 V 맞긴 맞는 거지?) 안투라지 끝나고 지금 보는 건 일단 빅뱅 이론과 프린지뿐인데,
딱히 일드 쪽도 끌리는 게 별로 없고 해서(최근 미우라 하루마 나오는 사무라이 하이스쿨을 우연히 아주 약간 보긴
했었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던 것 같고) 뭐 하나 장르 겹치지 않는 걸로 집어들어볼까 생각 중. 플래시 포워드 처음
나왔을 때 소재 때문에 좀 끌렸었는데, 아직 모르겠다.
* 요즘 나오는 터치 어플들 슬슬 OS 3.0 이상으로 사양이 맞춰져가는 듯. 덕분에 뭐 하나 써보려고 해도 안된다고
튕기는 게 일상다반사. 몰라- 그냥 이대로 살 거야.
* 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B0PI4Qu95dw
최동훈 감독의 전우치 티저 떴다. 범죄의 재구성, 타짜까지는 일단 내 안의 연타석 홈런인데, 이런 쪽은 어떻게
풀어낼런지 궁금하네. 다음달 23일 개봉.
* Boyz II Men 이번에 새로 나온 리메이크 앨범에 Back For Good 수록되어있길래 제목이 눈에 띄자마자 냅다
그것부터 찾아들어봤는데, 잘 부르긴 하지만 역시 Take That의 원곡 쪽이 개인적으로는 더 마음에 든다. Whatever
I Said, Whatever I did- 이 부분부터 다가오는 느낌이, 굳이 두텁고 풍성한 화음이 아니더라도 오히려 호소력을
논하기에는 너무 담담한 편이 아닌가 싶은 그 목소리가 옛날부터 들어온 기억과 맞물려서 좀 더 귀에 잘 붙는 듯.
* 키쿠치 유세이의 교섭권은 결국 세이부에게로.
* 크라운 제이가 뜬금없지만 바로 그 Grand Hustle과 계약. 소속된 애들이 꽤 있으니 얼마나 푸쉬를 받을지는 알 수
없지만서도, 한국서 활동 과감히 접고 미국으로 건너가더니 상당히 괜찮은 건수를 올리려나 보다 싶다. T.I. 출소하면
피쳐링 기대해도 되는 건가?
* 가끔 이름과 얼굴만 아는 - 아마 상대방 측에서는 나를 기억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 - 이들의 블로그를 우연히
발견하게 되었을 때, 참 묘한 감정이 든다. 가령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건만 막상 그 혹은 그녀의 포스트에는 본문
내용보다 키읔 자가 훨씬 더 많다거나, 별로 좋지 않게 여겼었는데 의외로 굉장히 호감 가는 생각이나 글솜씨를
가지고 있을 때, 뭔가 재미있네. 남들이 보기에 나와 내 블로그는 어떨까. 스스로 언제나 생각하던 대로의
이율배반적인, 다소 뒤틀어진 이미지려나, 아니면...
* 부끄러운 얘기지만, 작년부터 독서량이 현저히 줄었다. (주 종목인 소설부터, 심지어 만화마저도) 이번 겨울에
꽤 많이 읽어내야 여지껏 생각하고 그려왔던 것들이 대충 정리가 될 법한데, 약간은 걱정이 앞서네요.
* 어릴 적 추억의 외화 V가 새로 만들어져 나오는 듯. (남들은 쥐잡아먹는 장면 생각난다는데, 나는 무슨 칼싸움
비슷한 거 하는데 누가 수 써서 칼에서 불꽃 튀고 양 측이 그걸 알아차리고 서로 바닥에 칼 버리던 그런 정체불명의
장면밖에 생각이 안난다. 이거 V 맞긴 맞는 거지?) 안투라지 끝나고 지금 보는 건 일단 빅뱅 이론과 프린지뿐인데,
딱히 일드 쪽도 끌리는 게 별로 없고 해서(최근 미우라 하루마 나오는 사무라이 하이스쿨을 우연히 아주 약간 보긴
했었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던 것 같고) 뭐 하나 장르 겹치지 않는 걸로 집어들어볼까 생각 중. 플래시 포워드 처음
나왔을 때 소재 때문에 좀 끌렸었는데, 아직 모르겠다.
* 요즘 나오는 터치 어플들 슬슬 OS 3.0 이상으로 사양이 맞춰져가는 듯. 덕분에 뭐 하나 써보려고 해도 안된다고
튕기는 게 일상다반사. 몰라- 그냥 이대로 살 거야.
* 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B0PI4Qu95dw
최동훈 감독의 전우치 티저 떴다. 범죄의 재구성, 타짜까지는 일단 내 안의 연타석 홈런인데, 이런 쪽은 어떻게
풀어낼런지 궁금하네. 다음달 23일 개봉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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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보구 b2m 노래 인터넷서 찾아서 들어봤는데 같이 부른 여자도 영 별로인것 같아요.
미드 V 볼까 하다가 아직 시작 안했는데 한 5화까지 나와서 사람들 반응 보고 볼려구요.
올해는 일드가 넘 별로인 것 같아요. 미우라 하루마 하는 게 있군요! 고쿠센은 구렸지만 블러디 먼데이에서 괜찮았는데.
리메이크 앨범도 좋지만 정규작도 내줬으면 해요...
나왔다는 소식은 접했지만 막상 끌리지는 않아서요, 저도 그 때쯤 되서 반응 한 번 살펴봐야겠어요.
일단 일드는 저도 이번 분기에는 손이 가는 게 없네요. 어제 아는 누님께서 오히토리사마 보시길래 잠깐 같이 봤었는데 그것도 제 취향은 아니었던 것 같고요.
요즘 글쓰는게 없네..ㅋ
막창에 소주 먹으면서 다 얘기해줄꾸마~_~